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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체·행사도시락, 요즘은 이렇게 준비합니다 — 13년 현장에서 본 이야기

  • 8월 9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6시간 전

행사 도시락을 준비하다 보면 "요즘은 어떻게들 하나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습니다. 도시락키친이 2013년부터 13년간 서울·경기에서 55만 개가 넘는 행사 도시락을 만들며 현장에서 본 흐름을 정리해 봤습니다.


점심 행사에는 자리에서 편하게, 1인 도시락

케이터링(출장뷔페)도 좋은 선택입니다. 저녁의 긴 행사나 자유롭게 어울리는 자리라면 뷔페가 잘 어울리죠. 다만 시간이 정해진 점심 회의·세미나·조찬이라면 조금 다릅니다. 줄을 서고 자리를 옮기는 대신, 자리에 앉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1인 도시락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행사 흐름이 끊기지 않으니까요.


행사 컬러에 맞춘 브랜딩 — 수천 개여도 하나하나

요즘 기업 행사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부분입니다. 기업 로고와 브랜드 컬러에 맞춰 리본과 도시락 케이스, 태그를 하나하나 맞춰 드립니다. 수백 개가 아니라 수천 개 규모여도 개별로 브랜딩해 드리는데, 담당자분들이 이 부분을 특히 좋아하십니다. 행사장에 브랜드 색으로 통일된 도시락이 놓이면 그 자체가 하나의 장면이 되니까요.


이른 조찬에도 정성 그대로

기업의 조찬회의는 예전부터 많았습니다. 여기에 요즘은 출근 전 이른 아침에 강연을 듣거나 공부하며 하루를 여는 조찬 세미나도 부쩍 늘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아침 시간에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거죠. 이런 조찬 자리에 도시락 주문도 많이 주십니다. 도시락키친은 미리 만들어 두지 않고 배송 시간에 맞춰 새벽부터 조리하며, 그 이른 조찬 도시락에도 리본포장과 브랜딩까지 그대로 해서 보내 드립니다. 13년간 조찬 배송에 지각이 없었습니다.


멀리 와주신 하객을 위한 하객안주도시락

결혼식에는 지방에서 서울까지 먼 걸음 해주시는 하객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다시 장거리를 돌아가실 때 버스나 휴게소에서 간단히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하객안주도시락입니다. 답례품과는 조금 다릅니다. "잔치에 멀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혼주의 마음을 담아, 메뉴도 전·잡채 같은 잔치음식으로 채웁니다.


도시락키친은

2013년부터 13년간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기업·기관 행사, 조찬, 세미나, 결혼식 하객 도시락을 준비해 왔습니다. 기업 로고 태그와 리본 브랜딩, 행사장 직접 배송까지 함께합니다.


문의·주문

전화 02-568-3354 · 카카오채널·문자 010-2046-6062 · 온라인 www.kitchendosir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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